2008년 01월 17일
감기님 다시 빙의;
운동 하기 전에 잠깐 일기'ㅁ'
감기균의 1보 후퇴 2보 전진으로 또 상태 악화;ㅁ;
우어~~~~~~;ㅁ;
학원도 못가고 다른 할일은 못했지만ㅠ
프린터기와 옷을 주문하였습니다.
프린터기는 품질에는 욕심내지 않고 걍 유지비 적게 든단거 질렀습니다.
옷은 목폴라 두 벌과 바지 한 개.
원래 목폴라 따윈 못입는 자신이지만(:)
보온에 신경쓰지 않음 않될 나이가 다가오는것 같아서
추위를 엄청 타지만 스타킹도 못신었던 중학교때<-알다리로 다녔다능;
고등학교 와서야 밴드 스타킹 신다 고2부터 팬티를 불편해 하면서도 어쨌든 착용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젠 아주 잘 신습니다.
목폴라는 여전히 못입지만 이번 기회에 자꾸 입다 보면 입을 수 있게 되겠지요ㅠ
그리고 바지도 난생처음 스키니-
다리가 컴플렉스라 가뜩이나 굵은데 더 굵고 짧아보이기 까지 하는 디자인이라 못사다가
이건 바지를 길게 해서 힐에 입는 디쟌이라 샀습니다. 게다 블랙이고-
배송받고 시착 후 통곡하지 않을 수 있도록 기원하며 조마조마~
뭐..살빼믄 되니까...orz;;;
아! 의자도 바꿨습니다!!
염원의 듀오백을 산건 아니고(;)
걍 엄마가 쓰시던 의자랑 내꺼랑 교환-
몇십년 된 의자라 및엔 빠개지고 낡고 디쟌이랑 색감 완전 구리고
방에 왠지 부조화스레 둔탁해 보이지만
전에 쓰던 의자는 엉덩이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방석 세계 깔고 담요 덮으니 그래도 살만 하네요-
엉덩이도 편하고...'ㅁ'
손은 않되도 다리에 담요을 덮을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지긋지긋한 수족 냉증 땜에 일상생활이 않될 지경이었는데 손은 얼어도 발만이라도 지킬 수 있어요! 오오오!!!!(감격)
오늘은 잘 먹었은 덕인지
그동안 보온에 신경 쓰며 잘 잔 탓인지-.-;;;
기침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내일부턴 쌩쌩할 듯.....?!
낼부터 다시 힘내 보겠스빈다!!
ㅠ_ㅠ
# by | 2008/01/17 20:44 | 하루하루의 노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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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조아/ 감기 덕분에 너무 오래 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