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눈먼 바보의 모습이지만,
그의 목소리를 듣는것 만으로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
저의 심장은 뛰고 입에는 미소가 절로 솟아나게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는 나를 바라봐 주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이루지 못할 나의 짝사랑이 되겠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그의 모습 만으로 나는 이렇게나 가슴이 행복해 지니까...
그걸로 나는 괜찮습니다.






















제 짝사랑 그이 입니당////☞☜
넘 늠늠하고 귀엽고 잘생겼좀^ㅁ^/////
하악하악하악=,.=/////
정열적이고도 매끈한 피부가 매력 만점인 피부미남이에요!!!학학학학////



기로로!!! 누나에게로 와요~
나츠미같은 둔하고 어린 계집애 따윈 버리고!!
이 누난 기로로가 원하는 총도 다 사줄 수 있어요~
누난 그런 여자애완 달라요~
누난 기로로를 위한 어른의 세계를 모여 줄수 도 있어요! 앗흥♡
무서워 말아요~
이 누난 기로로를 해치지 않아요~

항가항가~//






이것으로
오타쿠 인생Re-Start!!
벗어날 수 엄서요...-.,-;;;


by 륜사야 | 2008/01/30 20:16 | 오타쿠적 Burning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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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8/01/30 23:36
-_-; 낚였당
Commented by 사야전용건탱크 at 2008/01/31 09:07
내가 저런녀석하고 비교되야 하다니ㅡ.ㅡ);
Commented by 륜사야 at 2008/01/31 23:56
시노조스님/어설픈 낚시대에 걸려 주시다니;ㅁ; 영광입니다;ㅁ;

건태오빠/...솔직히 기로로 쪽이 좀 더 잘생겼잖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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