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코스요리!!!
생에 처음 먹은 코스요리!!!
우선 바게트 류의 빵이 나옵니다. 버터와 함께...
맛있는데 부스러기가 겁나 떨어지는게 흠!
(사정상 찍을 수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ㅠ)





우선 바게트 류의 빵이 나옵니다. 버터와 함께...
맛있는데 부스러기가 겁나 떨어지는게 흠!
(사정상 찍을 수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ㅠ)

가지 탐발레, 대구 브랑다드, 블렉 올리브유드레싱-


호주산(;;) 소고기 등심, 오징어 먹물 카넬로니, 표고 버섯 라구, 레드 와인 소스-

까만 것은 오징어의 먹물집(?)으로 추정.... 안을 채운건 표고버섯~

느끼함을 덜어주기 위한 머스타드씨 소스.. 일반 허니머스타드와 이것 두종 중 하나를 택일할 수 있었다.

초콜릿 타트, 블랙베리 소스

니나스 파라스 티(아마도;)
"블렉과 퍼플"이 이 코스 요리의 주제였습니다:>
개인적으론 맨 처음에 먹은 흰살생선 다진것이 가장 좋았어요~
올리브 소스의 맛도 독특했고 흰살생선이란게 좀 헬시~ 게다가 가지♡
가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렇게 구운건 아주 맛있더라고요! 섭취할 기회를 만들어서 좋았다능ㅎㅎ
호주산 쇠고기는 미디엄으로 조리~
욱질도 부드럽고 굽기도 (저에겐)알맞아서 맛있었슘니다//
다만 양이 적은 저에겐....흑-ㅠ 절반이상 버렸어요;ㅁ;
고기야 맛있어도 고기맛이지만...
저런 오징어 먹물이 어쩌네~ 표고 버섯이 어쩌네~ 거리는 요린 먹을 일이 없을듯 하여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쫄깃한 카넬로니 안의 역시 쫀쫀한 식감의 표고버섯이라 맛있었는데 단! 늬끼해;ㅁ;
초콜릿 타르는 생각보단 덜 달았어요. 하지만 역시 저 안이 전분 초코무스 덩어리라 과자부분만 긁어먹고 저것도 쓰레기통으로;;;; 그래도 노력한 겁니다;ㅁ;
차는 따끈하니 좋긴 했는데 조예가 없어서 뭐라고 평가하긴 좀;;;(커피가운데 유일하게 차를 주문한 자신-)
실은 모처의 설명회에 참석하고 상품 받고 요리까지 제공 받고 온 것입니다~ㅋㅋㅋ
거지인 저는 저런거 몬사먹습니다..흑-
때문에 어디서 이런걸 사먹을 수 있는데 아니라서 포스팅 하는 의미는 없지만...
이런걸 먹은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해서 기념으로 남겨 보았숨니다~에헷//:D
개인적으론 맨 처음에 먹은 흰살생선 다진것이 가장 좋았어요~
올리브 소스의 맛도 독특했고 흰살생선이란게 좀 헬시~ 게다가 가지♡
가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렇게 구운건 아주 맛있더라고요! 섭취할 기회를 만들어서 좋았다능ㅎㅎ
호주산 쇠고기는 미디엄으로 조리~
욱질도 부드럽고 굽기도 (저에겐)알맞아서 맛있었슘니다//
다만 양이 적은 저에겐....흑-ㅠ 절반이상 버렸어요;ㅁ;
고기야 맛있어도 고기맛이지만...
저런 오징어 먹물이 어쩌네~ 표고 버섯이 어쩌네~ 거리는 요린 먹을 일이 없을듯 하여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쫄깃한 카넬로니 안의 역시 쫀쫀한 식감의 표고버섯이라 맛있었는데 단! 늬끼해;ㅁ;
초콜릿 타르는 생각보단 덜 달았어요. 하지만 역시 저 안이 전분 초코무스 덩어리라 과자부분만 긁어먹고 저것도 쓰레기통으로;;;; 그래도 노력한 겁니다;ㅁ;
차는 따끈하니 좋긴 했는데 조예가 없어서 뭐라고 평가하긴 좀;;;(커피가운데 유일하게 차를 주문한 자신-)
실은 모처의 설명회에 참석하고 상품 받고 요리까지 제공 받고 온 것입니다~ㅋㅋㅋ
거지인 저는 저런거 몬사먹습니다..흑-
때문에 어디서 이런걸 사먹을 수 있는데 아니라서 포스팅 하는 의미는 없지만...
이런걸 먹은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해서 기념으로 남겨 보았숨니다~에헷//:D
# by | 2008/02/02 01:27 | 내 사랑 식(食)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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