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3일
1%쯤 채워 진듯?
매일 아침 눈 뜰 때,
매일 밤 잠을 잘 때가 가장 괴로워다.
널 잊을 자신이 없어서
어찌해야 하나....잊어야하는데...잊기 싫은...잊고 싶은데...
이런걸 반복하며-
차인 이유는 너무나도 다정하고 건설적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힘들었다.
나의 마음이 식은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사람 말 대로
차라리 싸워서 헤어진거라면 마음의 앙금이라도 있어서
조금 더 쉬웠을 꺼라고
생각했다.
근데 오늘 티비 프로를 돌리며
맛난 것을 먹으며
그리고 조금 있다 살 빼면되 따위를 중얼 거리고
이거저거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하고
일본에서 사온 퍼즐을 흔들어 보며
이번에 합격 하면 퍼즐 부터 맞출 꺼야! 즐거워 해보고
스프의 물을 끓이며
조금 자신이 생겼다.
널 잊을 수 있어.
네 친구가 될 수있어.
혼자여도 괜찮아-
라는......
그런데 참 한편으론 이런 모든 것이 부질 없는것 같기도 하다.
뭐 이 만은 지구의 인구중에 내 짝도 있겠지. 살다보면-
(.........없을지도=_=)
아,아니 없다고 해도 혼자여서 즐거운 일도 많을 텐니까!
어느 쪽이든
좋게좋게-
끝이 좋으면 다 좋은법.
즐겁게 흘러 갔음 좋겠어!
매일 밤 잠을 잘 때가 가장 괴로워다.
널 잊을 자신이 없어서
어찌해야 하나....잊어야하는데...잊기 싫은...잊고 싶은데...
이런걸 반복하며-
차인 이유는 너무나도 다정하고 건설적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힘들었다.
나의 마음이 식은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사람 말 대로
차라리 싸워서 헤어진거라면 마음의 앙금이라도 있어서
조금 더 쉬웠을 꺼라고
생각했다.
근데 오늘 티비 프로를 돌리며
맛난 것을 먹으며
그리고 조금 있다 살 빼면되 따위를 중얼 거리고
이거저거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하고
일본에서 사온 퍼즐을 흔들어 보며
이번에 합격 하면 퍼즐 부터 맞출 꺼야! 즐거워 해보고
스프의 물을 끓이며
조금 자신이 생겼다.
널 잊을 수 있어.
네 친구가 될 수있어.
혼자여도 괜찮아-
라는......
그런데 참 한편으론 이런 모든 것이 부질 없는것 같기도 하다.
뭐 이 만은 지구의 인구중에 내 짝도 있겠지. 살다보면-
(.........없을지도=_=)
아,아니 없다고 해도 혼자여서 즐거운 일도 많을 텐니까!
어느 쪽이든
좋게좋게-
끝이 좋으면 다 좋은법.
즐겁게 흘러 갔음 좋겠어!
# by | 2008/02/23 21:31 | Sink MY Mind:>//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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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내서 얼른 찾아보죠 ㅋ